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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은 초기에는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으므로 반드시 정기적인 암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자궁경부암 전단계 시기는 정기적인 자궁암 검사로 조기 발견할 수 있고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 판명되면 암의 진행정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진단은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자궁경부촬영,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등이 있습니다.
세포진 검사(PAP smear)
자궁경부의 세포를 채취하여 검사합니다.
일반적인 질병인 트리코모나스 헤르메스, 곰팡이 등 염증검사로도 사용되지만 염증이 심하면 암세포가 잘 안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궁경부확대촬영 검사
세포검사법과 병용할 겨우 자궁경부암을 98%진단하는 높은 정확도가 오랜
임상실험을 거쳐 증명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1994년에 최초로 도입되어 이미 11개 의과대학에서 임상실험을 끝냈고 미국에서와 비슷한 진단결과를 국내외학회에 보고하였습니다.
경부 생검 조직검사
세포진 검사나 자궁경부 확대촬영검사 에서 이상이 발견된 경우 의심스러운 병변을 직접 떼어 암세포 조직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은 1분 정도이고 통증은 없습니다. 이상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이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DNA 분석을 통하여 인유두종 바이러스감염여부를 판별하는 검사로 감염되어 있는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유전형을 밝혀 앞으로의 감염가능성 및 초기병변의 경우 병변의 진행 방향을 예측하여 치료할 수 있는 진료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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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자궁내막암의 75%가 폐경기 후에 발생하며 주 증상은 불규칙한 질출혈입니다.
진단은 세포진 검사, 부인초음파검사, 자궁내막 생검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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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암과는 달리 초기에 진단하기가 어렵고 특징적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치료하기 어려운 질환입니다.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1년에 1번씩 정기적인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지각증상이 있어 병원에 내원했을 시는 이미 암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은 정기적인 골반 진찰, 초음파 검사, 암표식자 검사, 복강경 검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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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진단은 40세 이상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진단 받으시면 좋습니다.
위험인자가 없을 때 매년 한번씩, 위험인자가 있을 때는 반년에 한번 진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40세 이전의 여성이라도 가족력이 있는 경우나 유방에 다른 이상 징후가 보일 때는 정기적인 유방암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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